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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드민턴 꿈나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
후원의 시작: 광주 서구 배드민턴협회는 매년 엘리트 선수들과 서구 체육인을 위한 후원을 진행해왔습니다. 특히, 지난해 서구 배드민턴 대회에서는 중학생 선수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으며, 풍암초등학교에는 1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약속했습니다.
안세영 선수의 이야기: 김영천 회장은 안세영 선수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,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. 안세영 선수는 현재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며,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.
풍암초등학교의 배드민턴 꿈나무들
조중근 코치의 염원: 풍암초등학교의 조중근 코치는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모든 학생들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. 올해 6학년 6명의 졸업으로 선수단이 줄어들어 걱정이지만, 새로운 꿈나무들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미래를 향한 준비: 이번 후원을 통해 풍암초등학교 배드민턴 팀은 더 나은 훈련 환경에서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.
광주 서구 배드민턴협회와 김영천 회장의 따뜻한 후원이 풍암초등학교의 배드민턴 꿈나무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. 이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입니다.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! 🏸🌟
광주뉴스TV


